[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미애가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가을 날씨를 즐겼다.
가수 정미애는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아이들~ 아영이는 봄처녀(?) ㅎㅎㅎ #하원하는길 #아무도없는곳에서잠깐벗음"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미애는 아이들과 귀가하며 길거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 속 정미애의 딸, 아들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정미애를 바라보고 있다. 두 아이는 모두 키즈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귀여운 매력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정미애는 가수 조성환과 결혼해 지난해 12월 넷째를 득남,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에서 선(善)을 차지한 바 있으며 10월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브래드PT & GYM 캐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 16일에는 신곡 '인생길'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