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박 딸 리아, 생애 첫 치과 진료도 씩씩해..행복한 시애틀맘

입력 2021-10-20 17:16:0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아의 첫 치과 병원놀이를 워낙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리아라, 첫 치과방문인데도 안울고 신기해하던 리아. 한국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고 다정하셔서, 리아가 더 긴장 안하고 잘했다. 한국 치과 의사선생님 찾으시는 #시애틀맘 님들은 여기 추천드려요"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의 딸 리아 양이 얌전히 치과치료를 받고 있다. 울지도 않고 씩씩한 리아 양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