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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영♥'정아, 둘째 딸 제니 출산..이목구비 세상 또렷

입력 2021-10-19 1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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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아가 둘째 제니를 품에 안았다.

19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우리 제니가 태어났어요. 11시에 시작해서 5시 20분쯤 태어났어요^^ 앞으로 잘부탁해"라고 적었다.

이어 "많이 걱정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리원가면 라이브한번 할게요. 그때 많은 얘기 나눠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듯 벌써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건강하게 둘째 딸과 만난 정아 부부에게 축하와 응원이 쏟아진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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