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손미나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18일 손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오랜만에 옛짝꿍을 만나러 가는 날! 설렘 설렘. 그 짝꿍은 바로 바로… 허참 쌤. 아 추억 돋는 날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미나는 각선미를 드러낸 아찔한 초미니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50세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몸매와 8등신 비율이 인상적이다.
한편 손미나는 최근 스페인 국민 아나운서 수사나 그리소가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국민의 거울'에서 출연해 한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대응법을 체계적으로 전달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