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졸리, 6자녀 데리고 '이터널스' 시사회에..'마동석 삼촌 보러가자'

입력 2021-10-19 18: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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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가 아이들을 데리고 '이터널'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할리우드에서 열린 자신의 새 영화 '이터널스'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자녀들을 데리고 우아한 드레스를 입은 채 이동 중인 모습. 이날 행사에는 한국의 마동석도 참석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에서 공동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불복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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