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돌 촬영본 사진을 공개했다.
23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돌 스튜디오 촬영본이 나왔어요! 너무 복이 귀여워서 아직 보정 전이지만, 올려봅니당 크크 도치맘.. 액자로 크게 뽑을 수 있다고 하는데 무슨 사진이 제일 좋을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한복을 입고 고운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 최희의 딸 복이 역시 귀여운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다.
또 최희와 복이는 똑 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희와 복이의 모습이 화목해보인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