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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숙, 화려함 따라갈 사람 없어..빨간 재킷에 부츠컷 바지를 소화하네

입력 2021-10-27 12: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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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윤현숙이 스타일리시함을 뽐냈다.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 morning JEJU 봄같은 제주의 아침 기분좋게 맛있게 시작 #제주아침 #윤현숙 #아주나이스 #일상 #동네한량언니 #행복 #trip #jeju #yoonhyunsuk #friend #goodmorning"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인과 제주도 여행 중인 윤현숙은 브런치를 즐기며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했다. 특히 사진 속 빨간색 재킷에 부츠컷 바지, 화려한 비즈가 박힌 상의를 입은 그의 스타일리시함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액세서리 또한 다양하게 조합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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