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김가연이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가연은 사진과 함께 "어제 먹은.. 재료는 간단한! 그러나 챔기름 좔좔~~ 꼬마김밥과 맛난 어묵우동 #베란다라이프 #급배고파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꼬마김밥을 만들고 있는 김가연의 근황이 담겨있다. 김밥도 잘 싸는 김가연의 뛰어난 요리 실력이 감탄을 부른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어묵우동이 담겨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