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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연하♥' 배윤정, 귀요미 아들만 봐도 행복하겠어..벌써 높은 콧대

입력 2021-09-01 09: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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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윤정이 귀여운 아들 근황을 공개했다.

1일 새벽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들?? 엄마의 첫공구 믿고 구매해주셔서 다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윤정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토끼 모양의 모자를 쓰고 인형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아기임에도 높은 콧대가 놀랍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은 비주얼.

이에 많은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잘생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마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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