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세븐, 태양이 훈훈한 절친 우정을 자랑했다.
1일 가수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룹 빅뱅 태양의 계정을 태그한 뒤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븐이 태양과 주고받은 메시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때 태양은 "형 나오는 거 보고 있어요. 볼륨 7로 맞춰서"라며 최근 세븐이 출연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캡처해 보냈다.
그러자 세븐은 "아 웃겨"라며 웃음을 터뜨린 뒤 "영배야 너무 보고싶잖아"라고 화답했다. 서로의 방송을 챙겨보는 두 사람 사이의 오래되고 끈끈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며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다해와의 공개적인 애정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