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요원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알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스튜디오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핑크빛 원피스를 입은 이요원은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물씬 자랑하고 있다. 4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극강의 동안 미모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6살 연상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박진우 씨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지었다. '그린마더스클럽'은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