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소원, 진화가 애틋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1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공개. 평소 생활중 핸드폰보다가 안 좋은글 읽고 심난하던 찰나 일 끝낸 남편 돌아오고 혜정이 먼저 기뻐하고 제 눈만봐도 아는 바깥양반이 '괜찮아 내가 있잖아'라고 해주는 영상이에요"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소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휴대폰을 바라보다 우울한 표정을 짓고, 이윽고 집안에 들어선 진화는 먼저 혜정을 안아준 뒤 함소원을 위로한다. 함소원은 그런 진화의 품에 안겨 진화에게 의지하는 듯 보인다.
이어 함소원은 해당 영상에 대해 "이 영상 찍을때 저 진짜 위로받았는데 ~~~~~ 영상 보고 여러분들 마음도 따뜻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따가봐용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