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혜경이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운동복을 선물 받은 후 이를 자랑했다.
방송인 안혜경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구하면서 이름새겨진 운동복도 받아보고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등빨이 .. 아 진짜 늠름하다 오늘밤 9시 sbs 골때리는그녀들 FC불나방vsFC구척장신의 경기.. 본방갑시다!! #골때녀#골때리는그녀들#여자축구#풋살#축구#sbs예능#FC불나방#이천수#박선영#신효범#조하나#송은영#안혜경#서동주#축구에진심인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ㅇㅎㄱ'이라는 본인의 이름 초성이 적힌 운동복을 입고 뒤돌아서있는 안혜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별한 선물을 받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며 안혜경은 사진 속 본인의 모습에 "등빨이..늠름하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