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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다이어트 3일차에 선명한 복근 "제일 먹고 싶은 것? 막걸리"

입력 2021-09-01 1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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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3일차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일기 #다이어트3일차 #눈바디. 3일차는 항상 첫번째 고비 저는 3일 그 다음 7일 함들더라구요! 지금 제일먹고싶은거?? 막걸리. 오늘은 축구 한시간 하고 웨이트는 #하체데이 #아자아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헬스장 거울로 눈바디를 하고 있다. 다이어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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