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이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월이구 생일이구 머리도 했구 사진 촬영도 했구 너무 바쁜 요즘이구 그래도 행복하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우림이 실내에서 의자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배우 뺨치는 김우림의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1년여의 열애 뒤 결혼한 바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