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누가 59살로 보겠어..올화이트 청순 여신

입력 2021-09-02 22: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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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혜가 극강의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배우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하늘하늘한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청순한 분위기 물씬 풍기는 황신혜의 아름다운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황신혜의 동안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아름다우세요", "그림인지 사진인지", "멋져요", "여신이신가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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