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베리베리 동헌이 곡 작업을 위해 전용 작업실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서는 베리베리(강민, 동헌)와 미래소년(준혁, 동표)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미래소년 준혁은 "데뷔를 했는데 코로나로 팬분들을 만나지 못해서 아쉽다"고 토로했다. 데뷔 3년차인 베리베리 동헌은 "예전에는 어색했는데 이제는 다른 아티스트 분들과 편하게 말할 수 있다"고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다.
베리베리 동헌은 "최근 전용 작업실이 생겼는데 트랙도 찍고 전반적 작업을 많이 해서 살고 있다"며 "작업실이 생긴 만큼 열심히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