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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새 MC 합류 장도연에 도경완, "장씨 좋아"

입력 2021-09-02 21: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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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도연이 합류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새로운 MC로 장도엽이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새로운 시작에 발 맞추어 새로운 MC분이 왔다"며 장도연을 소개했다. 장도연은 "한국살이 37년차다"고 했다. 이를 본 알베르토는 "1회부터 해왔는데 조합이 좋을 것 같다"며 "느낌 좋다"고 했다.

이어 도경완은 "장도연씨를 처음 보지만 친근하다"며 "인동 장씨 맞지 않냐, 제가 장씨를 좋아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도연은 "좋은 인연이다"며 "잘 포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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