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위아더원이 신인상을 목표로 컴백했다.
3일 오후 위아더원 미니앨범 2집 '현기증'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동화는 "미니앨범 1집 후 공백기를 가졌다. 데뷔는 4월에 했지만, 7월에 '뮤직뱅크'에 섰다. 그 공백기 동안 저희를 기다려주신 팬들에게 감사하다.
타이틀곡 '현기증'은 프로듀서 Bull$EyE가 작업했으며, 펑키한 리듬에 다이내믹한 브라스의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다. 현기증이 느껴질 만큼 사랑에 빠진 남자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기증'에 대해 "펑키한 리듬을 기반으로 했다. 남자의 사랑을 솔직하게 표현한 리드미컬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로 창현은 "춤을 출 때 땀이 나는데, 머리에서 빨간 물이 흘러 놀랐다"라고 했다.
수록곡 'ON MY WAY'에 대해 위아더원은 "강렬한 베이스라인과 신스사운드가 결합한 장르다"라고 했다.
이번 앨범의 목표로 창현은 "미니앨범 2집으로 신인상을 타보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노아는 "응원해주신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 응원해달라"라고 했다.
한편 위아더원은 지난 2일 '현기증' 음원 및 미니앨범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