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민영, 앉아만 있어도 여신..반려견과 특별 연결고리

입력 2021-09-03 14: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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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박민영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머리카락 보이지. 너와 나는 이어져 있어 박레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담요에 감싼 채 품에 꼭 안고 앉아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 등으로 여신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박민영은 JTBC 새 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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