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 관리 내려놨나..양손 가득 야식 들고 "내 안에 깡!이 숨쉰다"

입력 2021-09-03 04:55:4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가 야식에 잔뜩 신난 근황을 전했다.

3일 가수 겸 배우 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러하다… 운동 후 걷다가 나도 모르게 맥 xx 드 들어갔다 걷다가 걷다가 나도 모르게 치킨을 샀다 지갑을 왜 들고 나왔을까…오른손으로 치킨 너겟 애플파이 왼손으로 지xx 순살치킨 1년 만의 야식. 근데 무엇보다 신난다! 그 어느 때보다, 무대보다 힘이 넘친다 내 안에 깡!이 숨을 쉰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양손 가득 치킨에 너겟, 애플파이를 든 채 힘차게 뛰어가고 있다. 그 언제보다 신나보이는 비의 뒷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비는 지난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으며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할 예정이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