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2배 더 벌면 한우 쏜다는 전민기에 "너 써" 츤데레(종합)

입력 2021-09-03 11: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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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민기가 박명수를 치켜세웠다.

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검색N차트' 코너로 꾸며져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민기는 "팔로워 이제 968명이다. 처음에는 180명이었다. 신유빈 양은 수십만명 늘던데.."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박명수가 날 진짜 잘 챙긴다. 2배 더 벌면 한우를 사드리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DJ 박명수는 "너 써. 오늘 방송이나 잘해"라며 츤데레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전민기는 DJ 박명수가 국민들에게 웃음을 나눠준다며 칭찬했고, DJ 박명수는 "난 웃음을 더 나누고 싶다"고 바람을 표했다.

이에 전민기는 "오윤혜라고 아는 가수가 있다. 제일 좋아하는 게 박명수라더라. 나머지는 웃기지 않다더라"라고 전했고, DJ 박명수는 "앞으로 성공하겠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전민기에 따르면 추석선물 BEST 5위는 떡케이크를 비롯한 케이크, 마카롱 등의 간식류였고, 4위는 휴대폰 스마트폰이었다. 3위는 한우, 2위는 홍삼, 1위는 과일이었다.

마지막으로 선진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전민기는 DJ 박명수가 선진국이라며 "날 많이 도와주니까"라고 애정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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