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클라라 문자 논란, 홍콩 인터뷰서 "나는 괜찮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 돼"

입력 2015-01-23 12:10:00
    • 복사완료!

[헤럴드POP]클라라 문자 논란, 홍콩 인터뷰서 "나는 괜찮다,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 돼"

배우 클라라가 독점적 에이전시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관련 심경을 전했다. 지난 21일 중국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는 이날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클라라는 현재 홍콩에서 '천국에서 떨어진 강아지 왕자' 촬영을 진행 중이며, 이날 언론 초청으로 인터뷰가 성사됐다. 한국 매체들에 대해서는 변호사를 통해서만 대응 중인 클라라가 이날 해외 매체들과의 인터뷰에는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인터뷰에서 클라라는 현재 심경을 묻는 질문에 "어떤 일이 있다고 해도 삶은 계속된다. 나는 괜찮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일을 즐기고,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 된다. 나는 정말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는 '성적수치심' 논란이 불거진 문자 메시지 전체 내용이 공개되면서 벼랑 끝에 몰려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워킹걸'까지 개봉 15일 만에 IPTV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흥행 참패를 맛보고 있다.

클라라 문자 논란에 네티즌은 "클라라 문자 논란, 괜찮을리가 없지" "클라라 문자 논란, 쿨한척 대박" "클라라 문자 논란, 그래 열심히 해보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헤럴드POP]
[사진=헤럴드POP]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