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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조이, 역시 레드벨벳 피지컬 담당..바비인형인 줄

입력 2021-09-04 0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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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인스타그램
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넘사벽 피지컬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앉아 있어도 긴 다리 길이를 인증했다.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조이의 자태는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조이는 상큼 발랄한 눈웃음을 통해 과즙미를 발산했다. 오늘도 열일하는 조이는 천상 아이돌 그 자체였다.

한편 조이는 JTBC 새 월화드라마 '한 사람만' 출연을 확정 지었다.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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