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초점]"심려끼쳐 죄송" 허영지, 코로나19 확진→내일 '코빅' 녹화 불참(공식)

입력 2021-09-06 17:14:57
    • 복사완료!

허영지/사진=헤럴드POP DB
허영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허영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내일(7일)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

6일 허영지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영지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허영지는 최근 건강에 이상을 느끼고 코로나19 간이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에 즉각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했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허영지는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당사는 방역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는 것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노력하겠다. 심려를 끼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허영지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에 출연 중인 tvN '코미디 빅리그'도 비상이 걸렸다. 당장 내일(7일) '코미디 빅리그' 녹화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코미디 빅리그' 제작진 측은 "7일 녹화는 허영지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선제적 차원에서 제작진 전원 및 연기자, 스태프들이 검사를 진행했고 현재까지 확진자는 없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코미디 빅리그' 측에서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은 상황. 내일 녹화는 허영지를 제외하고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허영지는 tvN '코미디 빅리그', SBS 러브FM '박소현의 러브게임', 웹예능 '체인지 데이즈'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