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윌리엄, 형아 머리하니 확 달라 "엄마가 아들 하나 더 생긴 것 같다고"

입력 2021-09-06 13:47:3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윌리엄이 짧아진 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6일 오후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엄마가 아들하나 더 생긴거 같다고~~ 계속 어색해 하시는데 ㅎㅎ난 너무 마음에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짧아진 머리를 한 채 화채를 먹고 있다. 바가지를 벗어난 윌리엄의 늠름해진 자태가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