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채리나가 좋은 골프 기록에 아이처럼 기뻐했다.
가수 채리나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인생 첫 버디를 했어요!!!! 세상에나 넘 신나욧!!!ㅋㅋ 캐디님이 선물로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홀인원 할 때 선물로 주신다는 복주머니에 부끄럽게 제 버디 공을 넣어주심 바람이 날 방해하려 했지만 훗 (동영상을 캡쳐해서 화질이 꾸림..) #골린이성장일기 #촐싹촐싹"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버디 성공 후 기뻐하는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는 채리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는 모자부터 신발까지 흰색으로 맞춰 입고 날씬한 자태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