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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소연, 꾸러기 비주얼.."미쳤나 봄. 진짜 옛날 사람"

입력 2021-09-06 1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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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6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소연은 사진과 함께 "꾸러기. 옛날에 그거 아는 사람. 떠버기.. 미쳤나 봄. 진짜 옛날 사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연은 모자를 거꾸로 쓰고 꾸러기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연은 커피를 마시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소연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소연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소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동했다. 2017년 당시 소속사와 계약이 만료된 후 재계약하지 않고 팀을 탈퇴했다. 이후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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