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우가 화이자 백신 접종 후기를 전했다.
6일 배우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화이자 맞았어요. 팔뚝이 주먹으로 세게 맞은것 마냥 욱씬 거리고 계속 잠이 오네요. 오늘보다 내일이 더 심하지 않길 바라며! 마스크 쓰지 않을 날을 기다리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카메라를 향해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한지우는 백신을 맞은 뒤 다소 지친 듯 후기를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지우는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