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6일 방송인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유리와 아들 젠의 투샷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자란 젠을 포대기로 업은 사유리의 모습이 친근함을 자아낸다. 또한 사유리와 젠의 해맑은 표정이 보는 이들마저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사유리는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으며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