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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교진♥'소이현, 키가 훌쩍 커버린 예쁜 두 딸과 놀이공원.."불태웠다"

입력 2021-09-08 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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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
소이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소이현이 두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8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이현의 딸 하은, 소은 양의 모습이 담겼다. 놀이공원을 찾은 자매는 커다란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쑥쑥 성장하는 아이들의 근황이 눈길을 끌며, 모두 엄마아빠의 예쁜 점만 쏙 빼닮은 아이들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KBS2 드라마 '빨강 구두'에, 인교진은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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