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운동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에바 포피엘은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본인의 몸 사진을 기록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에바는 사진에 "주말 #식단지키기 실패. 다시 시작하면 돼"라고 고백하면서 다시금 다이어트 의지를 세웠다.
그러면서 그는 소크라테스의 '넘어지는 것은 실패가 아니다. 넘어지는 곳에 머물 때 실패는 온다'라는 잠언을 전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