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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출신 정하나, 호피 치마 입고 시크美..더 예뻐진 것 같아

입력 2021-09-09 14: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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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인스타그램
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시크릿 출신 정하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정하나는 사진과 함께 "가을 하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하나는 민소매에 호피 무늬 스커트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하나는 올림머리를 해 가녀린 목선을 드러낸다.

또 정하나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하나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정하나는 최근 청암예술학교의 실용음악계열 학부장 교수로 임명됐다. 또한 시크릿 활동 당시 '징거'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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