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필모, 서수연 아들 담호가 청소에 푹 빠졌다.
8일 오전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의 아들 담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는 청소기를 직접 돌리고 있는 모습. 담호의 뒷모습이 세상 귀엽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청소만 하려고 하면 달라고 자기 한다고.. 10분이면 끝날 청소가 놀이가 돼버려요"라며 담호가 청소를 직접 하고 싶어함을 알렸다. 한창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갖는 아이다운 모습이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아내의 맛'에도 출연하며 단란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