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러시아 알렉산드로 가족이 만두를 빚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알렉산드로 가족의 저녁 식사 준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산드로는 세 남매와 함께 만두를 빚었다. 이와중에 아내 올가는 미역국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요리를 만들었다.
이때 알렉산드로는 꼬치를 꺼내 러시아 음식인 샤슬릭을 만들겠다고 했다. 알렉산드로는 샤슬릭에 대해 "러시아에서 피크닉 갈 때 먹는 대표적인 요리다"고 설명했다.
알렉산드로는 세 아이들과 꼬치에 고기를 꽂아 불판에서 구워냈다. 이후 아이들이 빚은 만두도 다 찌고 미역국도 완성됐다. 또 올가가 만들던 정체 모를 요리는 러시아 전통 음식인 요르시키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