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투데이TV]"4번 연속 선방" 아이린, FC구척장신 골키퍼 비하인드(실연박물관)

입력 2021-09-08 07:45:0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실연박물관' 아이린이 FC구척장신 수문장으로서 남다른 축구 사랑을 드러낸다.

오늘(8일) 밤 10시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 16회에서는 모델 아이린이 게스트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아이린은 FC구척장신의 골키퍼로서 골대를 지킬 때 사용했던 장갑을 실연품으로 내놓는다. 이에 딘딘이 "프로그램 하차 선언인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이에 아이린은 "아니다. 제게 의미가 큰 물건인데 예쁘게 전시해 주신다고 해서 가지고 나왔다. 모델과 골키퍼가 정반대인 직업이다 보니까 제게는 큰 의미가 있었다"며 축구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다.

또한 그는 "학생 때 배구를 6년 동안 했다"면서 과거 운동 경력을 털어놓는가 하면, 4번 연속 선방했을 때의 가족들 반응과 다양한 훈련 비하인드스토리를 이야기해 3MC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

특히 성시경은 "첫 경기에서 졌을 때 이틀 동안 울었다. 샤워할 때도 울었다"고 밝힌 아이린의 승부욕에 "김연경 선수 못지않은 '식빵 골키퍼'가 됐을지도 모르겠다"고 인정하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실연박물관' 16회는 오늘(8일) 밤 10시 KBS Joy를 통해 방송된다.

KBS Joy는 Skylife 1번, SK Btv 80번, LG U+tv 1번, KT olleh tv 41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실연박물관'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사진=KBS Joy '실연박물관']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