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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0대 마돈나, 20대 남친이 반한 동안 미모..20년은 어려보여

입력 2021-09-09 18: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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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4)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이동네에 주차를 했는지 맞춰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시스루 상의를 입은 채 실내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6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또 마돈나는 현재 38세 연하의 댄서와 교제 중이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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