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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아무리 탄 어깨 보여줘도..예쁜 얼굴만 보여

입력 2021-09-09 22: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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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김지우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명품 미모를 뽐냈다.

9일 오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민소매 티를 입고 햇빛을 봐 그 모양대로 타버린 어깨를 보여주고 있다. 김지우는 이 상황이 속상한 듯 아랫입술을 내밀고 있다.

그럼에도 김지우의 화려한 이목구비는 돋보인다. 큰 눈망울부터 높은 콧대, 두꺼운 입술까지 미인의 정석다운 완벽한 모습. 잡티 하나 없는 피부까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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