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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인형이 살아있다면 이런 느낌..치명적인 눈빛에 수려한 이목구비♥

입력 2021-09-11 15: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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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트와이스 사나가 인형 미모로 설렘을 유발했다.

최근 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나는 사진과 함께 나비 이모티콘 네개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사나는 우윳빛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사나의 치명적인 눈빛과 수려한 미모가 전 세계 팬들을 심쿵하게 한다. 발그레한 두 볼이 사나의 러블리한 매력을 배가한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7월 9일 정오 tvN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의 네 번째 OST인 '누구보다 널 사랑해'를 정식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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