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경표, 두건+마스크 뚫는 비주얼..눈만 보여도 잘생겼네

입력 2021-09-13 14: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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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인스타그램
고경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고경표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고경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경표는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의 정점을 찍었다. 고경표는 두건과 마스크를 착용했지만 그의 훈훈한 비주얼은 가려지지 않았다.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여전히 멋진 고경표는 치명적인 남친미를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했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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