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신주아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주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의 패숀!청청패션. 조용한 런치를먹으러 호텔로 가봅니다! 날이 흐려서 아쉽지만.. 갈 곳이 있다는 것에 행복하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주아는 레드 컬러의 상의에 청치마, 청부츠를 신어 독특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또 신주아는 올림머리로 조막만한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신주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