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다양한 기업에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하며 스타강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출신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서울문예대) 상담코칭심리학부의 권영찬 교수가 2015년 경북교육청에서 진행하는 ‘2015 중등교원전문성신장직무연수’에서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강연’과 ‘선생님! 아이들의 자존감을 살려주세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진행된 권영찬 교수의 강연은 2주간 진행되는 경북교육청의 ‘2015 중등교원전문성신장직무연수’의 한 부분이다. 지난 20일 경북교육청 연수원에서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권영찬은 학교폭력에 대한 다양한 예와 예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또한 교사를 대상으로 “선생님이 자존감이 높으면 아이들의 자존감도 높아져요!”란 소주제에서는 학교폭력과 자존감에 대한 연관성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였다. 일반적으로 학교폭력 가해자 집단에 소속된 아이들은 ‘가정이나 학교에서 인정 받고 싶은 욕구’과 함께 학교폭력을 단순한 장난으로 보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에서 학교폭력의 예방과 근절을 위해서는 가해자와 피해자의 부모님들의 관심과 함께 교사들의 꾸준한 관심도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방송반을 하면서 영어를 담당한 여인숙 선생님의 꾸준한 지지와 후원으로 고1, 2학년 때에는 중간성적에 머물다가 고3이 돼서야 공부에 재미를 붙이고 반에서 2~4등 안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전했다. 권영찬은 강연 마지막에서 “방학임에도 쉬지 못하고 의무적인 연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번 연수에 참여해주신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격려하며 큰절을 올리며 기립박수를 받았다. 한편, 권영찬은 학교폭력예방 지도사 자격증과 학교폭력 상담자격증, 미디어중독 상담자격증을 취득하고 학교현장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월에는 서귀포교육청에서 진행하는 서귀포지역 6개 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