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고은아, 피부 알레르기 많이 나았네..생얼로 당당 꽃받침

입력 2021-09-23 04: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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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인스타
고은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고은아가 근황을 전했다.

22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반려견 구름이를 안은 채 꽃밭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알레르기로 활동을 잠깐 쉬고 있는 고은아의 많이 좋아진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고은아는 채널A '레전드 음악교실-랄라랜드'에 출연 중이며 숏폼 시트콤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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