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도 휠체어 타고 잠시 산책", "내 발은 모기 맛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휠체어에 올라탄 채 남편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다. 세쌍둥이 임신으로 몸을 움직이기 힘들자 휠체어를 이용 중인 것. 잠시 멈춰 휴식을 취하던 황신영은 퉁퉁 부은 발을 내려다보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황신영은 "내 발 모기가 물겠다. 빨리 가자. 신발도 안맞아"라며 출산을 코앞에 둔 고충을 웃으며 풀어내 순산 응원을 부르고 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또 이후 4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