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김영희가 일상을 전했다.
23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끝방이 기운이 좋다하여 어제 드디어 안방과 끝방을 바꿔서 뒤집었습니다. 새로 이사 온 기분~~그나저나 실컷 정리 끝냈는데 침대 머리 북쪽이네!!! 승열아 여기가 남쪽이라며!!!! 우리 부부는 풍수지리 많이 믿는편 기운 엄청 믿는편. 와이파이 잘 안터지는 안방(카톡 답 늦으면 끝방서 퍼져있는겁니다~~) 일체 한번 펴 본적도없는 디피용 B. 내집이 아닌지라 시원하게 못박고 걸지 못한 페스티벌그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영희의 새로 변신한 안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알록달록 감각적으로 꾸며진 안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희열쀼'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