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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햄버거에 감자튀김까지 푸짐하게 먹어도 날씬해.."컨디션 안 좋을 땐"

입력 2021-09-29 2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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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수지가 햄버거로 스트레스를 풀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컨디션 안죠을땐 햄버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제 버거 가게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신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신수지는 볼캡모자를 뒤로 쓰고 장난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햄버거에 감자튀김까지 먹으면서도 날씬함을 자랑했다. 크롭 기장의 후드 집업을 입고 캐주얼함과 세련된 매력을 동시에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으며 은퇴 후 볼링선수가 됐다. 또한 최근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마녀들 시즌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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