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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진재영, 새벽 4시의 무드..무슨 사연? "멀뚱멀뚱 창밖구경"

입력 2021-09-29 1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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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진재영이 새벽 4시의 무드를 공유했다.

2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4시에 일어나서 멀뚱멀뚱 창밖구경하다가 오늘도 서울출근 #진재영mood"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침대 위에 엎드려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새벽 4시에 나올 수 없는 사연 가득한 느낌의 무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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