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홍현희에 옷 뺏기고 신신당부 "마라탕 국물 흘리지 마세요, 누나 제발"

입력 2021-09-30 16:38:42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자신의 옷을 입은 홍현희에게 신신당부해 웃음을 안겼다.

30일 방송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홍현희의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그러면서 "개시도 안한 제 새거 가죽 입고 마라탕 드시는 거 같은데 제발 국물 흘리고 오지 마세요. 누나 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앞서 홍현희는 선글라스, 셔츠, 자켓, 벨트까지 제이쓴의 아이템을 착용하고 외출에 나선다고 SNS에 적은 바 있다. 이에 제이쓴은 해당 게시물 댓글에 "뭐야 저 자켓 오늘 도착예정인데 ??????????????????? ㅇㅅㅇ"라며 새옷을 빼앗긴 데 당혹감을 표한 뒤 홍현희에게 당부를 전한 것. 부부의 유쾌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