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외식을 즐겼다.
29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가 저녁 식사로 즐긴 샤브샤브가 보인다. 선홍빛의 소고기와 함께 다양한 야채들이 먹음직스럽게 세팅돼 있다. 쌍둥이를 임신 중인 성유리가 든든하게 맛있는 음식을 챙겨먹는 근황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