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탁, '오겜' 트레이닝복도 찰떡..실감 나는 표정연기는 덤

입력 2021-10-27 12: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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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인스타그램
영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영탁이 다재다능한 면모를 뽐냈다.

27일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ㅊㅋㄷ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영탁은 '오징어게임' 트레이닝복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과 제스처를 취하고 있는 모습.

앞서 영탁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꼰대인턴'에서 카메오로 활약했다. 당시 영탁의 뛰어난 연기력은 큰 화제를 모았다. 배우로 활동해도 손색없는 영탁의 다재다능한 능력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영탁은 '제16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 한류드라마 OST상을 수상했다.

또 영탁은 아스트로 MJ의 트로트 솔로 데뷔곡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다. 해당 곡은 오는 11월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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